제주는 바람과 돌이 많은 화산섬으로 제주사람들의 삶은 바람...

 


글 수 30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제목
하늘위에서 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1906 2007-12-15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라산과 백록담이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8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관광객 550만명 달성을 위해 항공촬영이 실시된 가운데 백록담과 봉긋이 솟...  
고운 선을 느끼게 하는 제주도 오름 여행 1565 2008-05-08
다랑쉬 오름에서 굽어본 제주도 달의 분화구들이 풀밭으로 덮였다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들판에 불룩 솟았으되, 바람이 빠진 것처럼 윗부분이 평평한 아끈다랑쉬 오름, 왕릉처럼 부드러운 능선의 용눈이 오름, 멀리 바다 위로...  
물이 차 있는 호수, 늪의 형태 물영아리오름 1576 2008-05-23
제주는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 여행지. 그러나 관광객들의 발길이 주로 닿는 곳은 뻔한 듯하다. 이제 조용히, 외지인들은 모르는 곳을 찾아가보자.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계절을 맞는 봄처녀의 여행. 여자를 닮은 그 섬, 제주 돌,...  
제지기오름 -봄처녀를 맞이하러 가는 길 1631 2008-03-29
한라산 정상에는 아직도 눈이 쌓여 있다. 그러나 지금은 3월... 계절은 봄이다. 이 봄. 봄이 오는 소리가 가장 가깝게 들리는 곳은 아무래도 남쪽이 아닌가 싶다. 그 남쪽나라 보목리에 제지기오름이 있다. 바다를 타...  
오름 탐방이 새로운 테마관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61 2007-12-25
진짜 중산간을, 오름에 깃든 희망과 충일한 생명의 기운을 느끼려면 우선 그 들판에 홀로 서서 눈을 감아라. 문명의 편리함에 길들여진 자기 중심의 편견을 버리고 눈, 비바람 속에서 눈물, 콧물 흘리며 가쁜 숨을 견디어 보아...  
물영아리 오름은 참으로 신기하고 평화로워 보였다 1398 2007-12-25
사진을 통해서 본 물영아리 오름은 참으로 신기하고 평화로워 보였다. 이번 오름탐방은 기상관계로 추자도에 가질 못해서 나서긴 했지만 즐거운 오름탐방길 이였다. 제주에서 남조로길을 택하면 태흥목장을 지나서 바로 좌측에 입구...  
초록의 기운을 품고 있는 모구리 오름 1568 2008-03-03
▲ 가볍게 다리를 건너면 폭신폭신 풀밭길이 기다리고 있다. 모구리오름은 1119번 도로상에 있는 모구리야영장 내에 있다. 가는 길목마다 위치를 알리는 팻말이 설치돼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  
"해안도로 드라이브 중에 도두봉에나 올라볼까?" 1446 2008-03-03
▲ 도두포구에서 바라본 도두봉. 둥그름한 모습이 아담한 느낌을 준다. 제주시내에서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이호~용두담 해안도로는 야간이면 더욱 화려한 빛을 발하는 밤 명소이다. 제주국제공항과 바다를 끼고 뚫린 ...  
물영아리 오름 - 물영아리란 뜻은 산정 화구호에 물이 있는 신성한 산이라는 1614 2008-01-23
언제부터인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곳... 물영아리... 사실 그동안은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금단의 장소였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되어 있는 물영아리이 오름은 그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아 수년간 일반인의 산행을 통제해...  
굽이진 능선너머 활짝열리는 `탐라의 꿈` 1412 2008-02-23
[제주 `오름` 기행] 제주도에선 기생화산을 '오름'이라 부른다. 오름은 외관상으로는 화산이라기 보다는 그저 봉곳하게 솟아오른 동산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오름은 크기는 작아도 분명 화산이다. 오름이 되기 위해서는 분화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