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252_28974_2046.jpg  
 
  ▲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라산과 백록담이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8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관광객 550만명 달성을 위해 항공촬영이 실시된 가운데 백록담과 봉긋이 솟은 오름들이 한라산의 신비감을 더해 주고 있다. <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열실기암괴석과 부악<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영실코스로 한라산을 오르는 등반객들<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사라오름분화구<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성산일출봉과 우도<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성산일출봉과 한라산<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  
 
   
 
  ▲ 다랑쉬오름과 한라산<조성익기자/ddung35@jemin.com>